AION 2 초보 가이드: 세 가지 결정과 첫 주 계획
출시 전에 진영, 서버, 직업을 정하세요. 첫날에는 두 조작 모드를 써 보고 메인 퀘스트를 따라가며 던전을 한 번 도세요. 가장 비싼 실수는 자유롭게 직업을 바꿀 수 있다는 착각입니다.

세 문단이면 끝납니다.
출시 전에 세 가지를 정하세요. 진영, 서버, 직업입니다.
첫날에는 세 가지를 하세요. 두 조작 모드를 써 보고, 메인 퀘스트를 따라가고, 던전을 최소 한 번 돕니다.
가장 흔한 함정 세 개는 이렇습니다. 언제든 직업을 바꿀 수 있다는 착각, 무료 계정은 거래를 못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, 그리고 곧 버릴 콘텐츠에 제한된 횟수를 쓰는 것입니다.
출시 전 세 가지 결정
| 결정 | 무엇을 좌우하나 | 되돌리기 난이도 |
|---|---|---|
| 진영(Elyos / Asmodian) | 어느 쪽 지도에서 시작하는지. 나중에 봉인 던전은 균열을 넘어 반대편으로 보냅니다 | 어려움. 계정 수준의 시작 조건입니다 |
| 서버 | 누구와 같은 경제와 매칭을 쓰는지 | 어려움. 접속 시간대가 맞는 지역을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|
| 직업 | 앞으로 재육성에 쓸 시간 | 가장 어려움. 무기가 직업에 묶여 있어 바꾸면 새 캐릭터입니다 |
NC가 밝힌 서버 지역은 네 곳입니다. 북미, 남미, 유럽, 일본입니다. 게임 내 언어는 여덟 종입니다. 출시 전에 두 가지를 확인해 두면 출시 당일에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.
첫날 다섯 단계
- 접속 전에 진영과 서버를 정하세요. 이게 정해지지 않으면 이후 모든 선택이 잘못된 자리에 묶입니다.
- 조작 모드 두 개에 15분을 쓰세요. 액션 모드와 클래식 모드이고 언제든 전환됩니다. 기존 유저는 클래식이 편할 수 있지만 제작자들은 현대적 전투에는 액션 모드를 권합니다. 손에 맞는 쪽을 고르세요.
- 외형을 첫날 완벽하게 만들지 마세요.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. 제작자 조언은 슬라이더 값을 전부 캡처하거나 녹화하라는 것입니다. 출시 당일에 처음부터 다시 맞추고 싶지는 않을 테니까요. 생성 화면 조명과 게임 내 조명이 크게 달라서, 대략 잡고 세계에 들어간 뒤 다시 다듬는 편이 좋습니다.
- 메인 퀘스트를 따라가고, 막히면 지역 퀘스트로 채우세요. 가장 시간 효율이 좋은 경로입니다. 메인 우선, 레벨이 부족하면 지역 퀘스트로 보충합니다. 나머지 시스템은 게임이 알아서 안내합니다.
- 던전에 들어갈 수 있게 되면 최소 한 번 도세요. 사냥보다 훨씬 빨리 실제 감각이 드러납니다. 얼마나 움직여야 하는지, 집중 공격을 받으면 어떤지 알게 됩니다. 직업을 바꿀지 결정하기에도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.
하루만 할 수 있다면 2단계와 3단계에 시간을 쓰세요. 눈에 맞는 직업을 골라 외형을 만족스럽게 만드는 게 먼저입니다. 레벨은 언제든 올릴 수 있습니다.
첫 주에 후회하는 네 가지
이 항목은 자기 실수를 영상으로 남긴 플레이어에게서 나왔습니다(한국·대만 서버, 원본 영상). 실수가 아니라 돈을 잘못 쓴 사례입니다.
하나, 과도기 장비를 끝까지 강화하는 것. 특정 레벨이면 다음 단계에 들어갈 수 있고 다음 단계 장비가 그것을 대체합니다. 그는 과도기 장비를 10~12에 두고 오래 쓸 장비만 올립니다.
둘, 곧 교체될 것에 미리 투자하는 것. 계승은 강화와 일부 옵션을 넘겨주지만 마나스톤과 소울스톤은 남습니다. 과도기 장비에 완벽한 옵션을 노리는 건 돈을 태우는 일입니다.
셋, 소울바인드나 합성 기회를 과도기 장비에 쓰는 것. 옵션 굴리기는 운입니다. 그는 원하는 옵션을 뽑는 데 열 번에서 스무 번 넘게 걸렸다고 말합니다. 그래서 오래 쓸 부위에만 기회를 씁니다.
넷, 중요한 아이템을 잠그지 않는 것. 게임에 아이템 잠금 기능이 있습니다. 합성이나 추출 중 한 번 잘못 누르면 재화가 그대로 나갑니다.
두 가지가 더 중요합니다. 부캐를 여러 개 만들지 마세요(일부 콘텐츠는 서버 공유 예산). 부활석을 함부로 쓰지 마세요(한정이고 비쌉니다. 시체 회수가 가능하면 그렇게 하세요).
원칙은 패치와 무관합니다. “이거 곧 교체되나”를 먼저 묻고 지출을 정하세요.
무료 계정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한 가지
거래소(경매장)와 Kina↔Quna 환전은 유효한 멤버십이 있어야 쓸 수 있습니다. 월 15달러입니다. NC가 과금 공지에서 분명히 밝혔습니다.
즉 무료 플레이어는 얻은 아이템을 팔 수 없습니다.
이 사실이 초반 아이템 처리 방식을 바꿉니다. “나중에 팔자”며 쌓아 두지 말고 쓰거나 분해하세요. 거래가 정말 필요하면 1년 약정보다 한 달 단위로 결제해 “이번 달 거래 도구”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. 전체 구조는 멤버십과 과금 구조에 있습니다.
피해야 할 세 가지 실수
하나, 언제든 직업을 바꿀 수 있다는 착각. 직업 변경은 특성 전환이 아니라 새 캐릭터 육성입니다. 한국·대만 서버에서 1,000시간 넘게 한 제작자는 “rerolling is not easy in Aion 2”라고 딱 잘라 말합니다.
둘, 캐릭터를 지우면 슬롯이 바로 빈다는 착각. 제작자 실측으로 한국 서버 삭제 대기 시간은 약 일주일입니다. 빈 슬롯도 없고 기존 캐릭터를 바로 정리할 수도 없습니다. 서버당 슬롯도 제한적입니다. “몇 개 대충 만들어 보고 고르지”에는 값이 붙습니다.
셋, 곧 버릴 콘텐츠에 횟수를 쓰는 것. PvE는 거의 전부 예산이 있습니다. 던전은 에너지를 쓰고, 일일 던전은 주간 총량이 서버 공유이고, 일일·주간 퀘스트 수는 정해져 있습니다. 예산을 잘못 쓰면 “보상을 조금 덜 받는” 게 아니라 “아이템 레벨이 뒤처져 이후 콘텐츠에 못 들어가는” 결과가 됩니다. 규칙은 던전과 PvE에 있습니다.
출시 전에 손이 익어야 하는 두 가지
첫 주를 실제로 잡아먹는 것은 육성이 아니라 캐릭터 생성 화면과 설정 메뉴에 앉아 있는 시간입니다. 제작자 두 명의 조언이 일치합니다.
- 외형 슬라이더 값을 전부 캡처하거나 녹화하세요. 원클릭 프리셋 저장이 없습니다. 출시 당일에는 다들 이름을 먼저 잡으려 하니 생성 화면에서 몇 시간을 쓰는 게 가장 나쁜 거래입니다.
- 조작 모드와 키배열을 미리 정하세요. 조작 모드가 두 개이고 언제든 전환됩니다. 미리 둘 다 써 보는 편이 당일에 헤매는 것보다 낫습니다.
- 그래픽과 이펙트 옵션을 한 번 정리하세요. 이펙트는 여러 분류로 나뉘고 우선순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. 불필요한 것을 낮추면 다인 전투 가독성이 확실히 좋아집니다. 구체적인 항목은 권장 사양에 있습니다.
횟수를 어디에 쓸지 세 가지 원칙
- 장비를 올려 주는 콘텐츠가 언제나 먼저입니다. 아이템 레벨이 뒤 던전을 막습니다. 단단한 벽이고, NC 설명에도 난이도에 따라 요구치가 올라간다고 적혀 있습니다.
- 일일 횟수는 강화 재료 라인에 넣으세요. 초반에 강화 재료가 가장 부족하고 제작자들도 여기가 효율이 가장 좋다고 꼽습니다.
- 기간 한정 보상 열쇠는 쌓아 두세요. 만렙이 되어 보상이 실제로 쓸모 있을 때 여는 편이 낫습니다. 열쇠는 누적됩니다.
첫 주 리듬
| 단계 | 할 일 | 목표 |
|---|---|---|
| 출시 전 | 진영, 서버, 직업 후보 확정. 설치 | 출시 당일에 결정과 다운로드로 시간을 쓰지 않기 |
| 첫날 | 외형, 두 조작 모드, 메인 퀘스트 | 직업과 손맛 확정 |
| 2~3일차 | 메인 퀘스트 계속, 입문 던전 시작 | 아이템 레벨 올리기 |
| 4~7일차 | 일일·주간 콘텐츠, 장비와 재료 정리 | 안정적인 일일 순환 만들기 |
| 이후 | 외형, 수집, 미니게임 | 장비 진도를 막지 않는 선에서 |
장비와 던전 문턱은 던전과 PvE, 직업 선택은 직업 목록, 설치가 안 되어 있으면 Steam과 PURPLE 중 고르기를 보세요.
실수 목록을 하나만 본다면 자기 실수를 전부 기록한 플레이어의 영상을 고르세요. AION 2 - DON’T Make These 17 Mistakes! Save Your Kina & Resources(MR4KTV, 22분)
출처
- Steam 상점 페이지(AION 2, app 3393110) 공식 about 문구와 사양 항목
- Steam 공식 공지 《Steam Pre-release FAQ》, 《Founder’s Pack Content Showcase》
- 공식 과금 모델 공지, 2026년 7월 8일(Massively Overpowered와 aion2hub가 항목별 정리)
- NC 보도자료 《AION 2 Rolls Out ‘Chapter 1. Lands of Sand and Snow’ Update》
- IGN 2026년 7월 7일 체험 프리뷰
- 제작자 실측: Spid 《AION 2 Is Playable TOMORROW》, Anders 《AION 2 Beta Test Guide》, MR4KTV 《AION 2 - DON’T Make These 17 Mistakes!》, xMontu 《5 Things You NEED to Do in the Aion 2 Launch Scale Test》, CrusherXGaming 《AION 2 Solo vs Guild》